BTC Regime Index — 매크로·반감기·정책 복합 지수
V3 Macro — 미 국채 10년-2년 금리차, 10년 실질금리(TIPS), 달러인덱스(DXY)의 최근 63영업일 변화를 각각 표준화해 합친 값입니다. 50이 중립이며, 이보다 높으면 금리 하락·달러 약세처럼 위험자산에 우호적인 매크로 환경, 낮으면 그 반대입니다. 특정 이벤트가 아니라 거시경제 전반의 "바람 방향"을 봅니다.
Halving Factor — 비트코인 반감기(공급 감소) 사이클을 반영합니다. 반감기 당일이 100(최고), 반감기 180일 전부터 서서히 오르기 시작해서 반감기 이후 540일에 걸쳐 다시 50으로 서서히 내려갑니다. 그 구간을 벗어나면 항상 50(중립)이라, 지금처럼 다음 반감기까지 한참 남았으면 이 값은 계속 50에 머뭅니다.
Base Regime — V3 Macro에 85%, Halving Factor에 15% 가중치를 줘서 합친, "정책을 빼고 본" 기본 체력 점수입니다. Policy Score가 중립(50)이면 Final Regime은 이 Base Regime과 똑같아집니다.
Policy Score — 실제로 있었던 정책 이벤트(ETF 승인, 국가별 규제, 행정명령 등) 18건을 점수화해서, 이벤트가 터진 뒤 일정 기간 동안 그 영향력이 서서히 옅어지는 방식으로 계산합니다. 지금 화면에 "감쇠중" 표시가 붙은 이벤트가 있으면 그게 지금 Policy Score에 영향을 주고 있는 이벤트입니다. 활성 이벤트가 없으면 50(중립)입니다.
Convex Multiplier — Policy Score를 Base Regime에 곱해주는 승수입니다. 정책 신호가 약할 때(50~70)는 거의 영향을 안 주다가, 아주 강할 때(80~100 또는 그 반대)만 승수가 최대 4배까지 급격히 커지는 구조라서, 잔잔한 뉴스에는 둔감하고 확실히 큰 정책 이벤트에만 민감하게 반응합니다.
| 날짜 | 이벤트 | 카테고리 | 영향(pt) | 지속(일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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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TC Regime Index는 비트코인 가격 자체를 예측하는 모델이 아니라, 지금이 BTC에 우호적인 거시환경인지를 판별하는 지수입니다. 미 국채 금리커브(10Y-2Y), 실질금리(10Y TIPS), 30년물 금리, 달러인덱스(DXY)의 63영업일 변화를 5일 이동평균 후 Z-score로 표준화해 V3 Macro Score를 만들고, 여기에 비트코인 반감기 사이클(직전 -180일부터 이후 +540일까지)을 15% 가중치로 결합해 Base Regime을 산출합니다.
여기에 실제 발생한 규제·정책 이벤트(SEC 현물 ETF 승인, 국가별 크립토 규제, 행정명령 등)를 반영한 Policy Score가 Convex Odds Multiplier(정책 신호가 약할 땐 거의 무시하고, 강할 때만 승수가 급격히 커지는 구조)로 Base Regime을 재평가해 최종 Final Regime(0~100)이 나옵니다.
60 이상은 Strong Risk-On, 40 미만은 Strong Risk-Off로 5단계로 구분하며, 45~55는 뚜렷한 방향성이 없는 Neutral 구간입니다.